이번에 장거리 출퇴근으로 인해
전기차로 차량을 교체.
오르는 전기차 충전비에 신차를 사기에는 뭔가 꺼림직함.
패밀리카 용도보다는 아무래도 출퇴근 위주로 할려다보니 중고차로 구매하자 하고 기아 EV6를 중고로 구매했다.
중고라 차에도 여러 흠집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사람의 손떼가 많이 묻는 자동차 키에도 세월의 흔적이 돋보인다.

까질데로 까진 키.

디지털키니 뭐니 편한 방법도 있지만 그래도 하나씩은 들고 다니는 편이라.
살짝 거슬리긴한다 -
그래서 EV6 키 케이스 구매를 위해서 알리익스프레스 접속.
가성비 좋은 키 케이스를 찾아본다.
키에 고리 같은걸 안 달기 때문에 심플한 것 위주로 검색.

실리콘 타입의 케이스를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다.
가격은 5~6천원 준 것 같음.


퀄리티가 꽤 좋아서 구매 후 만족.
EV6 차량 외에도 위의 키와 동일하게 생긴 차량들 모두 호환 가능.
셀토스, K5, 소렌토, 니로, 카니발 등등 여러 차종이 있다고 설명은 되어있는데
다른 차들의 키를 본적이 없어서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

막굴리는 자동차 키에 몇만원의 키 케이스는 사치.
이 정도 가격대가 딱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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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6 키 케이스 구매하면서 콘솔 트레이도 같이 구매했었다.
우선 수납공간을 확보하는게 목적 !

텅 비어있는 내부 공간이 꽤 커서 많은 물건을 넣을 수 있어서 좋기야 하지만 ,,,
그래도 어느정도 정리는 해야하니 필요하다 싶어
인터넷 검색하니 어우.. 역시 한국은 비싸다.
동일하게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찾아서 구매.


소음 방지 고무패드까지 같이 동봉되서 오기에
트레이에 모양에 맞춰 넣어주고
차에 장착.

내부에도 물건들 넣고
콘솔트레이에도 구분해서 넣을 수 있어서 수납공간 추가 확보.
가성비로 만족.
이제 또 차를 타면서 하나 둘씩 불편 부분들은 어떻게 변경해 나갈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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